신세기환경수도권폐기접착제류검사·검역 기준 준비 미비 · 보세창고 장기 체화

접착제류 폐기

수입 통관에 필요한 검사·검역 기준 충족 준비가 미비해 보세창고에 장기간 체화된 접착제류를, 신세기환경이 상차부터 소각폐기까지 전량 처리한 사례입니다

게시일2026년 8월 11일
아스팔트 바닥에 놓인 상자 하나, 윗면에 종이 라벨이 붙어 있고 옆면에 화살표 표시가 인쇄되어 있는 모습

수입물품은 품목에 따라 통관 전 검사·검역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서류나 조건이 준비되지 않으면 통관 절차가 진행되지 않아, 물량이 보세창고에 장기간 묶이게 됩니다.

아스팔트 바닥에 놓인 상자 하나, 윗면에 종이 라벨이 붙어 있고 옆면에 화살표 표시가 인쇄되어 있는 모습

이번 사례는 해외에서 들여온 접착제류 완제품이 검사·검역 기준 충족 준비가 미비해 통관이 지연되다, 장기간 체화되면서 결국 전량 폐기 요청을 받은 건이었습니다.

상자 안에 튜브 형태의 포장 제품들이 가득 담겨 있는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본 사진

박스 내부를 확인한 결과 소포장 튜브 형태의 접착제 제품이 다량 담겨 있었으며, 화주와 협의 후 전량 폐기로 처리 방향이 결정되었습니다.

탑차 뒷문이 열려 있고 짐칸 안쪽에 상자 하나가 놓여 있는 모습

물량은 신세기환경 차량에 상차해 폐기물처리장으로 곧바로 이송했습니다.

나무 조각과 종이 판지가 흩어져 있고 나무 팔레트 위에 상자가 놓여 있는 모습

처리장 반입 후에는 별도 보관 없이 순서에 맞춰 파쇄 공정에 투입했습니다.

굴착기 집게가 폐기물 더미 가까이 내려와 있는 모습
창고 안에 쌓인 폐기물 더미 위로 굴착기 집게가 다가가 있는 모습

굴착기 그랩으로 포장재와 내용물을 함께 파쇄해, 용기가 완전히 훼손되므로 재포장·재유통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창고 안에 폐기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위쪽에 크레인 갈고리가 보이는 모습

파쇄가 끝난 폐기물은 소각절차에 따라 최종 처리되며, 전 과정은 사진 기록 등으로 증빙을 남기고 필요 시 폐기확인서 발급까지 지원합니다.

탑차 뒷문이 열려 있고 짐칸 내부가 비어 있는 모습

신세기환경은 수입물품·보세물품·통관보류물품 폐기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입니다.

검사·검역 기준 미비로 인한 통관 지연, 보세창고 장기 체화 물품 폐기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품목 특성에 맞는 장비와 절차로 신속하게 처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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