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환경수도권식품(액체소스류·조미식품)수출 통관 표시사항 부적합 · 선적 취소 반송

액체소스류 폐기

해외 선적을 앞두고 통관 표시사항 부적합 판정을 받아 반송된 병입 액체소스 완제품을, 신세기환경이 상차부터 파쇄·소각 폐기까지 전량 처리한 사례입니다.

게시일2026년 7월 29일
상자 안에 작은 흰색 박스들이 채워져 있고 그 옆에 붉은 액체가 든 병 하나가 세워져 있는 모습

수출용으로 생산된 식품은 국가별로 요구하는 표시사항, 성분 기준, 포장 규격이 각기 달라 통관 과정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렇게 선적이 취소된 물량은 이미 수출국 규격에 맞춰 라벨이 부착되어 있어 국내 재판매나 용도 변경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창고에 장기 보관할수록 보관비 부담만 커집니다.

포장재로 감싼 팔레트 화물이 트럭 옆에 놓여 있고 뒤로 지게차가 보이는 모습

이번 사례는 해외 바이어에게 선적 예정이었던 병입 액체소스 완제품이 통관 표시사항 부적합으로 선적이 취소되어, 파렛트 단위로 대량 폐기 처리를 요청받은 작업입니다.

상자 안에 작은 흰색 박스들이 채워져 있고 그 옆에 붉은 액체가 든 병 하나가 세워져 있는 모습

물량은 박스 단위로 파렛트에 적재된 상태로 물류창고에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신세기환경은 차량을 배차해 파렛트째 상차한 뒤, 곧바로 폐기물처리장으로 이송했습니다.

탑차 리프트 문이 열려 있고 짐칸 안에 끈으로 고정된 화물이 실려 있는 모습

액체소스는 유리병에 담긴 완제품이라 일반 소각만으로는 처리가 어렵습니다. 폐기물처리장 반입 후 굴착기로 박스와 병을 함께 파쇄해 내용물과 포장재를 분리한 뒤, 소각 처리시설로 반입해 전량 소각했습니다.

폐기물 더미 옆에 트럭 짐칸 문이 열려 있는 모습
창고 안에서 굴착기가 폐기물 더미를 다루고 있고 조종석에 작업자가 보이는 모습
굴착기 버킷 옆으로 폐기물 더미가 쌓여 있고 작은 트럭이 옆에 서 있는 모습

파쇄 과정에서 라벨과 병이 완전히 훼손되므로 재포장·재유통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탑차 짐칸 바닥에 끈이 놓여 있고 내부가 비어 있는 모습

전 과정은 사진 기록 등으로 증빙을 남기고, 필요 시 폐기확인서 발급까지 지원합니다.

신세기환경은 수출입물품·보세물품·통관보류물품 및 식품 재고 폐기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입니다.

통관 부적합, 선적 취소, 해외 바이어 반품 등으로 대량 폐기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물량 규모와 품목 특성에 맞는 장비와 차량을 투입해 신속하게 처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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